신천지의 대박

모략전도로 영원할 것 같던 마귀의 성신천지(정신천지)가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아직 상황 파악이 잘 되지 않아 다시 일어설 수 있고 극복할 수 있다는 꿈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이 와중에 세뇌 기운이 떨어지지 않도록 계산기 앱으로 위장된 앱 ‘S라인’을 통해 맹꽁이들을 꾸준히 관리해온 것 같다고 보도되고 있습니다.<참고뉴스-내밀한 내부단속>

뉴스:GOOD TV NEWS ‘마지막’을 강조하며 마지막 환난을 맞자 바로 그날이 문 앞에 온 듯 고대하며 이탈자 최소화를 위한 몸부림치는 듯하다.하지만 장담하건대, 이제 내리막길은 점점 가속도가 붙고 빛의 속도로 내려간다! 어리석게 끝까지 남아 똥바지를 입고 우왕좌왕하는 한심한 맹꽁이들도 나오겠지만, 아마도 허무하더라도 너무 허무하게 신천지의 종말이 도래할 것으로 예상된다.그동안 잘 알려 지지 않은 모든 반 사회성이 모두 제공되고 사기성 모략 전도 방법도 제공되며 한 사람을 속이고 세뇌시키기 위해서 몇명이 서로 짠 각본에 따른 행위 등 모든 방법, 그리고 아이를 찾겠다고 시위할 친부모를 능멸, 시위 용품을 깨고 오히려 큰소리로 부모에 대못질을 폭언을 쏟아 내는 등의 모습이 각종 매체에 그대로 보도됐고 무엇보다 사기꾼 교주 이 만희(이·맨!)의 연인금 미나미 히로시(김·남희)씨의 폭로전도 함께 나타나며 그 악국의 교회 주의도 드러났다.진흙탕처럼 좁은 우물에 갇혀 아무리 진창뼈, 맹공맹탕 해봐도 옛집 담장이 무너지듯 드르륵… 무너져 내리는 걸 보게 될 거야.단언하건대 신천지의 지금 상황은 마지막 환난이 아니라 최후의 발악으로 지치는 상황이 될 테니 정신 바짝 차리고 사기꾼의 충실한 씨앗이 될지 정신 바짝 차리고 뛰쳐나오지 파헤쳐 각자의 판단을 해 달라.세상, 멍청하더라도 여기까지 어리석게 균형 감각과 이성적 판단을 할 수 없다”반 병신”에 누가 만들어 놓은 것일까.조금이라도 이상했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누군가에 의해 가려진 눈과 귀의 눈꺼풀을 떼고 밝은 세상을 체크해 보라.명령성의 지시를 받자 전사로 되어, 정신 병자의 돈·키호테처럼 바람개비에 돌진했다.신천지의 맹공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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