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반찬 오이탕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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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를 때려줘” 오이탕이 뭐예요?오이가 많이 나오고 판매가도 도착했어요. 그래서 샀는데 생으로 먹는 것도 좋지만 정말 간단하고 오이반찬을 먹을 수 있는 수미반찬오이탕이만들어봤는데왜이름이오이탕으로정했는지보면알수있을겁니다.많은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아서 맛있을까? 먹었는데 먹어본 순간 오이요리는 꼭 하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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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기로 오이를 툭툭 두드려 만드는 오이 반찬 같은 것을 만들면 스트레스가 풀릴지도 모릅니다.하지만 잘 안 찌그러지는 거 아시잖아요.탕탕 쳐서 찌부러뜨릴 만큼만 으깨야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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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준비 오이 3개, 홍청고추 1곳, 금 2돈 정도다. 마늘의 0.5T, 설탕 1T, 식초 4T, 수미네, 반찬, 오이 물을 만들 때 소금은 한 입 넣고, 또 한 입 넣고, 설탕은 흘리게 3작은술, 그리고 사과식초는 부족한 4큰술 넣어달라고 했는데 딱. 결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눈어림으로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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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리도 오이를 씻을 때 굵은 소금을 이용해 씻는데, 수미네도 같은 방법으로+소금으로 씻으면 충분히 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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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탕탕이 하기 전에 필러로 깎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었군요. 그냥 하면 안 망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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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막대기를 들고 두드리면 오이가 망가지니까 조심해서 산산조각 낼 뿐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오이 반찬치고는 많이 들어가지 않죠. 하지만 왠지 맛이 어떨지 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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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냈더니 스스로 잘려나가서 너무 세게 때렸는지 찌그러져서 정말 심하네요 →다음에 수미반찬 오이탕을 만들 때는 많이 망가지지 않게 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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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깬 오이에 소금을 넣어 양념을 해주신대요.오이 반찬, 으깬 오이가 과연 맛은? 자꾸 맛이 궁금하네요. 빨리 만들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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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고추를 넣어서 색이 더욱 맛있고 오이탕과 함께 먹으면 특별히 맛있습니다.오이 금액이 너무 착하니까 그냥 생으로 먹지 말고 오이 음식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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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레시피를 따라하다 보면 헷갈릴 때가 많잖아요. 그러면 옆에서 장동민 씨가 도와주잖아요어머니의 맛은 너무 레시피가 없는 것 같아요.​​​​​

오이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수미네 반찬 오이탕탕을 같이 봐봐 왜 이렇게 쉬워… 말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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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탕이 만들어지고 나니 시원함을 나타낸 것 같아요.봄이지만 신나는 일이 없는 며칠전 싱그럽게 수미네오이탕을 만들어 먹어보세요.오이 반찬으로 최고의 오이 요리에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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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반찬 오이탕이 식탁에 올렸는데 왜 오이를 다 으。냐고 남편이 말했어요.그래서 김수미 레시피대로 만들었는데 맛이 최고예요.아무것도 안 들어갔는데 왜 이런 맛이 있느냐고 물어보길래 오이탕탕은 으스러뜨려주는 게 포인트라고… 그래서 맛있는 줄 알았어요. 칼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니까.​​​

매콤하게 오이 반찬을 먹고 싶다면 김수미 오이 무침을 가져왔으니 같이 만들어 보세요.주말이 코앞이네요. 여러분 잘 지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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