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KBS 포레스트 23회, 24회 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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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회 비소검사를 하면서 혼자 병원에 남아 있던 영재(조보아)를 찾아 오전 늦게 온 조광필(김용필).드라마 포레스트 23회, 24회 리뷰가 시작됩니다.

미령이를 사랑하시는군요. “”모두 선생님 덕분이에요. 정연재 선생님이 미령이를 바꿨어요. 미령병원 부지에 트라우마 관련 치료를 하는 병원도 증축하고 싶다는 조광필.영재는 뭔가 이상한데 일단 광필이가 하는 말을 다 들어줘요.

아, 그 미령병원을 증축한다고 둘러볼래? 그리고 조광필은 바로 돌아가서… 전화를 받지 않는 영재를 걱정하며 상혁이 병원으로 달려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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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니까 영재야~’ 이러더니 왜! ‘조광필이 온 줄 모르는 상혁이’영재랑 같이 집에 갈 거예요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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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날 애교 부리는 영재 보고 눈이 번쩍! 미친듯한 상혁이… 영재를 향해 뜨거운 눈으로 달려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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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그 타이밍에 영재한테 연락이 올 거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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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필 씨 카톡이었네요.영재를재단에서의료센터센터장으로추대하고싶다고이야기합니다.미령병원에서 일하는 상징성 때문에 뭐랄까 하면서…영재에게 지금 관심이 있는 분야… 트라우마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달라는 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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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다음날에야… 미령119 특수구조대는 건설 25주년을 맞아 미령 어르신을 초청하고 구조대원들이 참여하는 것 등을 참관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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ᄒ ᄒ ᄒ

그런데 뭔가 이상한 대장 상태. 영재와 한 이야기도 완전히 잊은것 같고… 대장님이 아무래도 동료가 그렇게 되고 나서 트라우마가 굉장히 심한 것 같아요. (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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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수상구조로 수영장으로 향한 사람들.어르신이 꼬인 끈에 쓰러질 뻔해서 그걸 본 영재는 노인을 잡으려다 자신이 물에 빠집니다!

어릴 때 사고 기억이 떠올라 고통받고 있는 영재를 상혁이가 구해줘서 말없이 안아줍니다.

너무 놀랐을 텐데 이렇게 일어나줘서 감탄이야.” “나 좀 혼자 있고 싶은데… 그 이후로 영재는 집에서 자고 일어나게 돼서… 여전히 마음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인 것 같아요.상혁이한테 혼자 있는 시간을 달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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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상혁이는 영재가 쓴 100문 100답을 열심히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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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날… 영재가 하고 싶다고 했던 캠핑을 위해서…캠핑카를 바로 가져온 상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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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 아홉 살 때… “”그렇게 힘들게 말하지 않아도 돼요. 알고 있어” “아니… 당신에게 말하고 싶은 “두 사람은 행복한 데이트를 하고… 오후가 됩니다.영재는 상혁이한테 누구에게도 쉽게 말할 수 없었던… 어렸을 때 이야기를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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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내가 저주받지 못했다는 증거니까” 그리고 두사람은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요…ᄒ

다음날이 돼! 형수와 상혁이가 준비한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대성 INGTEC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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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컴플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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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재는 병원에서 박 선생님이 주신 일지를 보고 이상한 증상의 환자 사진을 보게 됩니다.확인해보니, 몇년전에 박선생님도 영재처럼 지하수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었고, 채취해서 지하수를 조사기관에 맡겼더니, 불검출이라고 나왔대요!! 확실히 지하수가 뭔가 이상한 것을 눈치챈 병원사람들. “미령마을이 뭔가 이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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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혁 씨, 그냥 둘 수 없어요. 시간이 많지 않아요. “”중요한 것은… 현재 강상혁은 서류상 아무런 권리도 없다는 겁니다.한편 이번 행사에서 조광필과 권주한 전무의 힘이 약해지기 시작했고 광필은 상혁의 약점을 파헤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상혁이는 공인 서류를 가지고 가서 자와 거래를 시작합니다.쵸메가 자료를 완벽하게 가져올 때에 거래를 완료한다고 하는 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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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지 깨달았다. 그때 정목이가 일부러 사진 한 장을 상혁이한테 보여주고 상혁이 신경 쓰고 있었어요. 역시 상혁이가… 강 씨의 자녀인지 검증해보려고 했던 것 같군요.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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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을 잡아줘요, 박 팀장의 인생을 바꿔줄게요. 이후 상혁이는 형수와 만나기로 했는데. 형수가 광필에게 끌려가게 됩니다! 광필은 태성 권주한 전무의 오른팔이 되어주겠다며 형수에게 자기들 쪽으로 오라고 회유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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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카드론 소리가 난다! 뭔가 너의 손을 잡을거니? 어이없어? 하지만 처남! 대단한 손가락을 날린 뒤 광필의 제안을 거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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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형수는 구타당해 서류에 강제로 지장찍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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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 찍었어요. 어쩌지…” 그 후 이상해서 금방 쫓아왔다 상혁이가 형수를 찾아서… 형수는 많이 다쳤어요 ……그런데! 상혁이한테 계속 옷 속에 핸드폰을 보라는 형수님

멈출 타이밍을 놓쳤다는 것만은 알아 주십시오, 멈추지 않는 대가는 반드시 지불하셔야 할 것입니다. “”두번째 조건 좋아보이는데.. 저에게 주실거죠? “ᄆ.. 알고 보니 형수가 다시 앉아서 녹음 기능을 켰고..광필이 형수에게 한 말이 모두 녹음되어 있더군요! 그렇게 상혁은 광필과 거래를 통해 형수가 찍은 지장 있는 서류를 받아 음성 파일을 광필에게 전달합니다.

내 사람을 만질래. “눈 부릅뜨고, 눈 부릅뜨고, 날개짓!” 그리고 광필에게 경고까지 날려가는 상혁.

이후 상혁이는 영재랑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ㅋ

반면 상혁의 방해(?)로 권주한 전무의 입지가 점점 좁아져 무한은 결국 인내의 한계에 봉착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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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 데리고 올 수 있어? 광필이를 불러내 앞으로 자기가 상혁이를 어떻게 해 주겠다며 상혁이 소중한 사람 영재 데려오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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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을 주고 싶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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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랑 매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혁아. 그리고 그런 상혁을 쓰러뜨리려는 권주한! 도대체 영재를 데리고 가서 어떻게 이용하려고 하는지…★제발, 모두가 무사하길 바라며, 드라마 포레스트 23회, 24회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차카니의 드라마 리뷰&스토리 ‘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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