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하나 보자

명품백도 세상에 하나뿐이 아니죠.옆에 있는 클러치 가방이 오래되서 새로 하나 사려고 기회를 보았는데 자수공방 선생님이 파리에서 가방 공부를 하고 오신 분이라 선물용으로 하나만 만들어 보겠다고 하셨는데 ᄒᄒ 너무 재미있어서 두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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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도 좋고.디자인은 물론 제가 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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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예쁜 블루가죽이 많이 들어갔는데 배색을 바꿔보기로 했어요.가죽공예를 남자분들이 많이 확인서를 하셨나 했더니

이렇게 그리프라는 도구로 껍질을 망치로 두드리면서 바늘구멍을 뚫습니다.삐뚤어지지 않게 확실하게… 손タバ을 팍팍 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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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도 껍질 전용의 실이와 아주 똑똑하고 껍질도 몇겹을 바늘로 꿰매어 주면 손이 화쿵화쿵헤으로 ​, 가죽 가방 금액이 왜 비싼지 이해하기 시작합니다.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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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가죽으로 주머니를 만들어 실용적인 장식한 남성용 클러치 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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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새겨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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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돌 작업으로 계속 손목을 많이 써서 며칠 전 껌을 좀 씹는 언니처럼 손목에 파스가 계속 붙어있네요.그래도 제대로 마무리하지 않으면 가지고 다닐 수 없기 때문에 초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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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Hwarye제 이니셜은 스트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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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으로 진도 박진자인데… 브랜드 못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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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가죽공예이거정말재미있네요. …내가 장구를 치면서.북을 두드린 손이라서 손의 힘이 아주 셉니다.그래서 망치도 바느질도 잘한다고 칭찬하기에 초보작품으로 소품도 하지않고 바로 이쪽 클러치를 두개나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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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선물하려고 시작했다가 다시 신세계를 발견한 그레이스 & 몇 개 더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세상에서 하나뿐인 화려한 도장의 명품 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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