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던 집에서 주택담보대출 갚을 수 있습니읍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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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부터 서민주택대출 연체차주에 대한 주거안정·재기 지원 강화 방안이 시행됩니다.(*부부합산 연소득 7천만원 이하, 주택할인가격 6억원 이하의 1주택 세입자) 신용회복위원회와 캠코의 채무조정제도를 채무자 메인으로 개선하고, 채무상환이 어려운 연체차주 특화된 ‘Sale&Leaseback 프로그램’을 신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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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연체차주가 채무조정제도를 통해 해당 주택에 거주하며,대출을 제대로 상환할 수 있도록 공개체계를 개선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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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의 연체차입자가 신복위에 신청하고 채권자 과반수 이상이 동의한 경우 연체이자를 감면하여 만기연장을 지원합니다.지원내용 자율감면(최저 5%) + 최대 3년 거치 20년 분할상환전달특례조정부 합산소득 7천만원 이하 1주택 서민차주 이자율 감면(최소 3.5%) + 최대 5년 거치 35년 분할상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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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 불동의 등으로 신복위의 채무조정이 거절될 경우 자산관리공사를 통한 채무조정 기회를 다시 한번 노출시킵니다.지원대상 연체 30일 이상, 부부합산소득 7천만원 이하, 시가 6억원 이하의 1주택 보유자 지원내용 연체이자 감면, 최대 33년까지 만기연장(금리 3%~4% 수준으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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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ale 채무변제가 어려운 임차인이 캠코에 주택을 매각하여 채무를 청산 → 2. Lease Back 주거불안을 방지하기 위해 살던 주택에 장기간 거주하도록 지원 → 3. Buy Back Option 임대기간 종료시 주택재구입권 부여를 통한 경제적 재기지원 대상 부부합산 소득 7천만원 이하, 시가 6억원 이하의 1주택을 보유하여 당해 주택에 실거주 중인 임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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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는 캠코에 주택을 매각하여 채무를 청산하고 주택 매각액과 채무액의 차액을 받습니다.필요하다면 해당 주택에 주변 임대료 정도의 장기 임대 거주가 가능합니다.임대기간 최대 11년 거주(매수권 보유 기준) 최초 계약은 5년, 향후 2년 단위로 최대 3회 연장 가능 임대료 주변 월세 시세 수준으로 설정하되, 한번 계약하면 최초 5년간 동결하여 부담을 최소화(최초 임시 계약 기간을 5년으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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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 주택 추천 가격과 채무액과의 차액 납부(최소 주택 추천가의 10% 이상 설정하여 과도한 주거 부담 상승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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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기간 종료시점에서는 임차인이 환매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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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채무조정제도가 서민연대 세입자의 주거 안정·재기 지원에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채무자 관점에서 면밀하게 검토하겠습니다.*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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