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텔런트/레인보우 지숙] : ‘마스크 안내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팔방미인 레인보우 지숙 포스터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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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GOSSIP GIRL이라는 앨범으로 레인보우라는 아이돌 그룹의 멤버로 데뷔한 지숙, 이후 예능과 각종 TV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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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014년 무렵, 뜬금없지만 ‘파워 카페’라는 제목으로 인기가 급상승합니다.그동안 유투브에 일상 블로그를 올리는 유명 명배우들이 늘어났는데 그때는 그렇지 않았고, 지금도 인터넷을 하는 유명 명배우 하면 지숙이 생각날 정도라 큰 화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지숙이 인터넷 주소는 밑에 적어 놓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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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도 레인보우의 지숙을 처음 알게 된 프로그램, ‘나 혼자 자산이다’에 출연해서 혼자 요리하고 촬영했고, 전자기기 특히 카메라에 대한 덕후 기질도 자랑하고 파워 웹사이트로서의 제목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지숙이는 당시 ‘나 혼자 자산이다’ 제목에 너무 딱 맞아서 혼자서 자꾸자꾸 자동차 세정액을 가져가는 등… 범상치 않은 손재주와 남다른 근면함에 많은 사람들에게 매력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팬들을 모으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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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때 남자들에게 인기가 더 많아졌다고 합니다. 취미생활까지 남성의 취향을 저격한 것 같아요.취미공유할수있는여자 !!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지숙은 2019년 10월 보도자료 등을 통해 천재 해커 이두희와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이 때문에 이두희가 (연정훈만큼은 아니지만) 남자 팬들로부터 도둑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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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의 연인 이두희는 예전에 더 지니어스라는 리얼리티 게임쇼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천재 해커입니다. 저도 그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두희를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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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회사의 대표나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자신의 분야에서 훌륭한 일을 하고 있는 그는 현재는 코딩 관련 교육 쪽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하지만 며칠 전에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마스크 알리미 앱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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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이는 과거 라디오 연예인에 출연해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계기를 이야기하곤 했어요.악플을 달아달라고 이두희를 불렀더니 이두희는 오히려 자신을 잡으러 왔다는 에피소드를 얘기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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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두희가 프로그래밍을 할 때 키보드를 치는 손가락이 너무 예뻤다고 반하게 된 계기를 얘기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저도 남자친구가 프로그래머라서 완전 공감해요.아무것도 모르는 제 눈에는 검은 화면에 뭐라고 하는 걸 보면 너무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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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생각해본 적도 있고, 남자친구와 진지한 만남을 계속하고 있는 귀여운 지숙! 현명하고 근면하고 좋은 사람, 그리고 예뻤던 멋진 지숙씨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지숙의 부끄러운 스모길로그 웹사이트 : https://blog.naver.com/comings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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