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더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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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예고편입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 9번째 영화입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은 3편 도쿄 드리프트를 시작으로 4, 5, 6편까지 연출을 맡은 저스틴 린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편 인물들이 모두 출연하는 가운데.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은 스핀오프 ‘홉스 앤 쇼’로 떨어졌고, 새롭게 ‘존 시나’가 합류했습니다. ‘샤를리즈 테론’은 전작에 이어서 출연하는데. 75년생인가 싶을 정도로 매력이…

제작 전부터 알려졌던 ‘존 시나’가 새로운 비런으로 등장합니다. 근데 존시나가 맡은 역할이 ‘도미닉’의 동생인 ‘제이콥’이라는 설정이어서. 시리즈 내내 가족 우선주의 영화로 처음엔 티격태격했지만. 결국은 손을 잡게 될 것 같네요. 글쎄, 이 영화의 개연성이나 현실성 따위는 언제부터인가 사라져 버린 것일까. 샤를리즈 테론이 맡은 사이퍼는 시리즈 중 가장 강력한 빌런 같아요. 이렇게 계속 나오는 거 보니까. 그리고 예고편 끝에 반가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이미 포스터에도 존재가 찍혀 있어서 그다지 놀라지는 않지만. 기쁘네요. 이렇게 죽이고 살리고… 영화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는 북미 개봉일이 2020년 5월 22일이고, 국내 개봉은 이보다 빠른 5월 20일입니다.<더 얼티메이트>라는 부제는 일단 국내에서 달았나 싶은데. 해외에서는, 그대로(초심플!!),,정도 사용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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