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빈 아나운서 나이, 키, KG 대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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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그램 한끼줍기 쇼에 등장한 배수빈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녀의 시댁이 사실은 KG그룹이니 관심집중! 배수빈 아나운서에 관해 자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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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줍쇼’로 이번에 이경규 팀이 찾은 자곡동 200평대 저택은 다름 아닌 곽재선 KG그룹 회장과 아들 부부가 사는 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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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선 회장은 20세가 되기 전에 7만 6천 원을 들고 서울에 올라와 1985년 세일 기공을 설립한 인물로 이후 연매출 1조 원 기업의 회장이 된 인물로 언론사 이델리 회장, KG케미칼, KG모빌리안스, KG이니시스 등이 계열사인 KG그룹 회장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건 며느리가 강원MBC 전 아나운서 배수빈이었다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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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는 “우리 며느리의 목소리도 귀엽잖아?”와 자신의 며느리가 전 아나운서라고 자랑하며 이 사실이 드러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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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배수빈 아나운서는 장거리 연애가 힘들어 바로 결혼을 했다고. 남편 곽동현 씨의 일관된 사랑이 결혼의 결정적인 이유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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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빈 아나운서의 남편 곽동현은 곽재성 KG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KG이니시스의 사내이사로 알려져 있으며 KG로지스 대표를 역임하며 택배업계 최연소 대표로 화제가 된 인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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