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확진 의료진 121명중 치 이야~~

[시론] ‘최전선’ 대구서 코로나 19와 싸운 지난달 대구의료진 121명이 코로나 진단 중 34명은 신천지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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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거점병원인 대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교대 근무를 마친 의료진이 휴게실로 향하고 있다. 뉴시스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의료진 121명 중 신천지교인은 치과의사 1명 등 모두 36명이다. 대구시는 31일 브리핑에서 “36명은 치과의사 1명, 간호사 23명, 간호사 12명으로 양해됐다”고 밝혔다. 이달 28일 정부는 대구지역 감염의료 인력 121명의 현황을 노출했고 신천지 신자는 34명이라고 밝혔다. 대구시 조사 결과와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감염 의료진 121명 중 60명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 32명은 아직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26명은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해 생활하고 있다. 1명은 자가 격리, 2명은 다른 지역의 관리 이관 상태라고 대구시 측은 전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121명 중 신천지 신자는 36명뿐이다. 대구지역 감염의료진 상당수가 마치 신천지 신자인 것처럼 오해할 것 같아 보다 구체적인 수치를 노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이날 해외 입국자 현황에 대해서도 노출됐다. 지난 22일 정부로부터 통보받은 대구에 온 해외 입국자는 모두 439명(유럽 276명, 아시아 22명, 미국 132명, 중동 5명, 오세아니아 4명). 이 중 319명에 대해 시는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7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인자 중 공항 검역 과정에서 양해된 5명은 인천공항 확정자로 분류됐다. 지역보건소 선별진료에서 양해된 2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됐다.  신천지 코로나19 신천지 위장교회 신천지 이만희 조용합시다 신천지 이만희 성인입니다 신천지셜교회 신천지 이만희 김남희 신천지 사단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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