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아르헨티나 :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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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09일 대로와 오벨리스크>개인적으로 빨리 다녀와야 하는 곳 중 하나인 남미의 아르헨티나는 최근 4~5년간 급격한 환율 인하로 여행자들에게 더 좋은 여행지로 인기가 있습니다. (현지인은 생활하기 힘들지만…) 2015년 12월 U$1.00=9페소=2020년 2월 U$1.00=62페소, 1페소 130원가 60원로 급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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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르틴 광장과 레티로의 시계탑> 일반적으로 부산 블루의 단체팀은 커피우유니에서 라파스로 항공 이동하여 숙소 1박을 한 후 부에노스아이레스로 항공 이동을 하는데, 일상적으로는 도착시각이 13:30~14:00경이며, 입국수속 후 환전, 공항픽업 서비스를 받은 후 시내 중심 숙소(플로리다 거리 근처-서울 명동)에 도착하면 16시경입니다.(타사 일정-04:00 커피우유니 출발 비포장도로 SUV 이용은 이후 산마틴카 페리 코스에서 서커리아 모터카 이용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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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새벽 늦게 식사는 La Estancia에서 스테이크와 와인으로 페루와 볼리비아에서 고생한 몸을 달래느라 하루 이틀 전 여행자 아르헨티나편에서 나왔었죠?메시의 단골 레스토랑인 라브리가다(현지인들은 비싸다고 잘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보다 별로라는 평가가 있지만, 라에스탄시아는 시내에 위치한 관광객들을 위한 레스토랑 중 가장 좋은 곳 중 하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그리고 일반적인 스테이크는 평범하니까 제일 좋은 스테이크를 주문해 주세요.600g에 4만원 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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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스탄시아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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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스탄시아는 2년 전 레스토랑 크기를 절반으로 줄였고 오늘은 아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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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스탄시아 스테이크 1,2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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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주일간 해발 3,400m~4,095m 고산에서 고생한 몸을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머무는 동안 쉬게 해야 다음 여정에 무리가 없다.이에 따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이틀째 여정은 10시부터 시작되지만 숙소 위치가 좋아 부에노스아이레스 명동으로 불리는 플로리다 거리를 걸어 내려가면 5월 광장(대돌룡궁 대성당 카빌드)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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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광장을 여행한 뒤 남미 3대 범죄지역 중 하나, 하지만 꼭 가야 할 라보까지 구 카미니트로 향한다.이곳은 탱고의 발상지이자 보카주니어스 경기장이며 남미 최고의 포토포인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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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쿠스코 이후 두 번째로 맛보는 한식당이라고 합니다.한국사람들은 한국음식을 먹으면 어느정도의 피로와 고통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Tip: 부에노스아이레스 수변1생수(500ml):U$0.70~U$1.002 시내택시비:U$3.00~U$3.004.004. 한국식당:U$10~5 스테이크(350g~400g):U$10~4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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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마치면 디저트를 먹으러 엘 아테네 오스프렌데드 서점으로 향합니다라고 말한다.이곳은 1919년에 오페라극장으로 오픈했는데 2002년부터 서점으로 개조되면서 해외 토픽에도 자주 나오는 곳이고 무대였던 곳은 카페로 바뀌어서 저희가 디저트장으로 적극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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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탱고공연> 이후 아침 9시까지는 자유시간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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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 탱고공연(와인 포함)을 보면서 부에노스아이레스 2일간의 일정을 마칩니다.남미 왕복할인항공권을 보러가는 731,200원~(주)부산블루여행사는 1992년부터 전 세계 모든 지역을 여행, 숙박(호텔, 호스텔), 조사 후 안전한 여행을 메신저 해드린다고 합니다.(1996년 초 중남미 배낭여행, 부산 블루여행사 Since 2000) 출발 전 이용하는 항공사별, 각국 열차, 고속버스 등의 특징, 이용 호텔의 장점과 위치 메신저, 현지 투어 등 현지 정보를 직접 발로 이용해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 블루 특유의 리얼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는(가이드북 무료 또는 할인 제공)부산블루 본점 051-582-7897 해운대 센텀점 747-7182 영국 런던큐브 731,200원캐리비(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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