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씨는 엔터테이너 좋구만

김부성 씨는 명엔터테이너인데 남의 남자와 불륜이 그 당시 간통죄에 해당하는 위법 사항인데 부끄럽지 않아요? 그리고 이재명 부인에게 미안하게 용서를 구할 생각은 없으신가요? 세상을 왜 그렇게 엉망으로 사나요? 정말 유감이네요. 예전에 기자회견 해서 국민에게 사과하고 용서를 빌었고, 민주당 대선 경쟁을 하지 못했던 이재명의 언변도 문제지만 딸도 있다지만 아이의 장래도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으로 이 이름은 도지사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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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성, ‘품격 있는 사람이 정치인이 되어야 한다’ 연합뉴스는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다양한 상품, 다양한 뉴스를 생산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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