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나이 노홍철과 춘천의 단독주택 구하기 ‘구해줘! 홈즈’ 춘천시 동면 월곡리 <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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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1979년생·나이 41세), 김나영(1981년생·나이 38세) 등 2명이 소개한 매물의 내부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다양한 뷰를 자랑한다고 한다. 무엇보다 역대급 기본 옵션이 대박이다. 집 잔디마당과 연결된 넓은 정자도 기본적인 옵션이었다.정자 앞에는 호젓한 산이 보이고 뒤로는 개울이 흐른다. 김나영은 월곡리가 예로부터 구슬이 많이 나는 곳으로 국내 유일의 옥광산이 있어 세상에 유일하게 백옥이 나오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마을 전체에 구슬 같은 기운이 흘렀고, 이곳이야말로 ‘홈즈’에서 최초로 소개되는 ‘옥삼책’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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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팀의 코디로 출연한 방송인 김나영과 노홍철은 춘천시 신북읍으로 향했다. 춘천의 명소로 꼽히는 새벽 연못 조영저수지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매물은 단독주택의 낭만적인 외관을 자랑하고 있었다. 이색적인 자재가 눈길을 끄는 인테리어와 움푹 파인 7.4m의 고층층은 눈을 압도했고, 2층 육교를 건너 넓은 감성 베란다는 역대급 힐링 명소로 꼽힐 정도였다.​

매물의 작은 공간도 가볍게 보지 않고 어린이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냈고, 다소 위험할 것 같은 계단과 난간에는 별도의 보호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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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을 키우며 매일 육아전쟁을 하고 있다는 김나영은 매물을 보는 내내 엄마 마음으로 꼼꼼히 바라봤다. 김나영은 센스 있는 인테리어 감각을 칭찬하는 MC들의 말에 “이 정도면 공식 코디로 채용해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강하게 어필했습니다. 김나영의 첫판에서 승리한 장동민은 “지난 대결에서도 내게 패배했잖아요!”라고 도발했지만, 김나영은 “오늘은 정말 자신 있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타쿠팀의 커스텀 코디로 출연한 탤런트 김나영은 내가 바로 춘천의 딸이다!라고 외치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고 합니다.노홍철이 “춘천 출신이라고 딸도 아니다”고 하자, 김나영은 “춘천 배우 김추자 선생님, 노사연 선생님, 그리고 저밖에 없다”고 답했다고 한다.

노홍철과 함께 춘천시 동면 월곡리로 출격한 김나영은 근처에 자신의 생가가 있다고 한다. 생가의 의미를 알게 된 김나영은 어릴 때 잠시 살던 곳으로 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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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앞에는 호젓한 산이 보이고 뒤로 개울이 흐릅니다. 김나영은 이를 ‘배산임수’가 아니라 ‘임산배수’로 오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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