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고어 얼러 감독의 국제 영화제 7관왕 수상 액션 스릴러 <베를린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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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예상치 못한 전개와 파격적인 결말로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리고 국제 유수의 영화제 7관왕에 오른 그레고어 알러 감독의 문제작 베를린 호스티지(원제 Der Letzte Mieter, 영제 The Last Berliner)가 3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포스터,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베를린 호스티지>는 베를린의 철거되지 않고 남은 대형 아파트에 사는 마지막 세입자 ‘아인네’와 그곳을 노리는 대기업의 음모, 그리고 그의 진짜 계획을 알아챈 아들 ‘토비아스’를 둘러싼 충격의 인질 액션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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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네진 메인 포스터는 모든 사건의 발단이 된 아파트를 바라보고 있는 토비아스와 그의 심정을 대변하듯 세차게 타오르는 불길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아버님, 반갑습니다.네’가 계속 강제이주를 거부한 진실을 알게 된 ‘토비아스’가 마치 앞으로 할 일을 상상하듯, ‘아파트’ 위에 펼쳐지는 긴박한 상황의 이미지와 ‘최악의 인질극 발생, 모든 탈출구는 봉쇄되었다!’는 헤드카피는 강렬한 긴장감을 불러일으켜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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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된 보도 스틸은 대부분의 사건이 일어나”아파트”라는 한정적인 공간을 지혜롭게 활용한 것과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게 하는 리얼한 연출을 엿볼 수 있고 주목을 모으겠다는.우선 40년 묵은 아파트의 강제 철거를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는 아인네와 그의 아들 토비아스가 건물 복도에 등을 기대며 좌절하고 있는 모습은 불가항력적인 상황에 놓인 이들의 처절함을 느끼게 한다. 이에 아버지 아인네가 끝내 이주를 거부한 진짜 이유를 알게 된 토비아스 씨의 달라진 눈빛과 그를 막는 경찰 시린의 절박함은 앞으로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베를린 재개발에 앞장서온 대기업 락스의 직원 마크의 입을 테이프로 막고 뭔가 경고하는 듯한 토비아스의 모습과 이를 정조준하는 듯한 경찰관의 모습은 생사를 넘나드는 처지에 놓인 인물의 긴박한 상황이 사실적으로 담겨 있어 강렬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는 것.이 작품의 감독 그레고 알라는 여러 단편영화를 통해 일찍이 스릴러 장르에 남다른 두각을 나타냈으며 국제 유수의 영화제에서 총 51개의 상을 수상, 감독 및 작가로서의 면모를 인정받아 왔다고 한다.특히 2010년 ‘세인트 크리스토퍼 라스: 로드킬’에서는 세련된 영상미는 물론 적절한 비유가 섞인 똑똑한 스토리텔링으로 주목받았다고 한다. 이 같은 그레고어 알러 감독의 장편 데뷔작 베를린 호스티지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충격적인 결말로 이미 해외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제5회 멘체스터 국제영화제 베스트 외국어영화상, 제10회 인디페스트영화제 베스트 오브 쇼상 등 국제 유수의 영화제에서 7관왕을 차지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어 국내 개봉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한다.과감하고 신선한 기획과 연출로 세계의 주목을 받는 신예 감독 그레고 알라의 베를린 호스티지는 3월 개봉 예정이란다. 박호성의 시네마 플러스-무비 핫이슈>[INFORMATION]|제목:베를린 호스티지||원제(영제):Der Letzte Mieter(THE LAST BERLINER)|감독:그레고어 알라|주연:마티아스 지에싱, 페가 페리도니, 모리츠 아인델바흐|상영시간:97분|수입/배급:블루벨 픽처(WELLUVINABERABELLINABELLINABERABE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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