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분식맛 정보

광주 분식 맛 남도 분식 남도 분식이라고 들었어요?저는 처음 들어봤는데 꽤 유명한 프랜차이즈였어요.2012년 서촌남도분식이 서촌에 처음 문을 열면서 남도의 맛을 모아 독특한 메뉴와 향수를 자극하는 디자인을 선보여 만든 특별한 분식점입니다 그런 남도분식이 광주에도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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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루 전일빌딩 245개관일이었는데 문화센터에서 이렇게 예쁜 컵을 담아오니 비니와 함께 만들어왔다.저기요^ 만들고나서 놀이터에서 놀았더니 배가 고파졌대요.광주분식맛집이라는 남도분식을 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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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빌딩을 나가기 전에 1층에서 보이는 미디어 아트실이 있었습니다.안에 들어갈 곳이 아닌 것 같아서 가지 말라고 했는데, 마침 문 앞에 서 계신 담당자 분을 보고 차례로 물어보니 기꺼이 보셔도 된다고 해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광주분식 맛집 남도분식에 가기 전 멋진 구경을 하게 되었습니다.마치 3d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으로 영화구경을 자주 했습니다.빨려들어가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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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나오는 영상에 영화보는 것처럼 둘이서 앉아서 구경했어요. 멋진 체험으로 구경까지 잘했는데 목이 말랐는데 전날 빌딩에 아직 식수대가 없어서 좀 아쉬웠어요.찬이는 설문하고 싶은 말에 식수가 없어서 아쉬웠다고 썼어요. ww

재미있게 놀다가 목마르고 배고팠던 차 빨리 가서 맛있는 거 먹자고 했어요.광주분식점 남도분식 저도 처음 가는 길이라 기대하며 메뉴를 미리 알아봤지만 흔한 메뉴가 아니라 걱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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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A 충장서림’ 쪽으로 오세요.대충 위치를 찾아와서 헤매지 않았어요. 찬이가 이것저것 구경하고 싶었는데 가게에서는 애들이 만지는 게 싫잖아요게다가 코로나로 채워질 수 있도록 딱 볼일만 보지 않았으면…슬픈 현실이네요. 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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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로 지하도에 올라가서 두 주차장 있는 데 있잖아요.이쪽으로 쭉 들어가셔서 왼쪽으로 가면 남도분식이 보입니다.주차를 원하시면 이곳이나 문화의 전당 주차장을 이용해 주십시오.그래도 주차장과 가까운게 좋겠어요.그러나 시내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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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남도분식 도착! 점심이라 그런지 손님들도 꽤 계셨어요. 남도분식이라고 해서 전라남도의 음식이라고 생각했는데 퓨전쪽으로 가까웠어요. ^^​​​​​

광주 분식 맛집 남도 분식동구 충장로 106062.456.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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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테이블이 있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앉을 곳이 있어요.비니는 벌써 저기 ~~ 안으로 들어갔네요.재빠른 비라서 목이 마르고 배고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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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메뉴가 있는데 거의 생소하네요.다른 지역에서는 잘 먹지 않는대요.광주에서만 상추에 튀김을 싸먹습니다. 짜장 떡볶이도 아이들이 좋아해서 집에서 자주 해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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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자리에 앉았대요.저희가 먹고 있는데 저희 말고도 4~5팀이 더 들어왔어요.친구 사이, 연인 사이, 가족끼리 왔는데, 어떻게 와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이 분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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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안쪽에 단체석에 보이는 자리가 있었어요. 여기에 앉고 싶었지만 3명이서 넓은 자리를 차지하는건 아니겠죠?친구랑 같이 와서 이것저것 먹으면서 수다 떨고 싶어요.나랑 찬이가 먹을 거니까 별로 부탁하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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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코너가 있고 작은 접시, 숟가락, 물 등은 재양해 가지고 와서 먹으면 이것저것 필요할 때가 있어요.그때마다 불러서 갖다 달라고 하기가 미안한데 이렇게 과감하게 갖다 먹기가 편할 때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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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 떡볶이, 김밥쌈, 납작만두 등은 먹어보지 않으면 신경이 쓰였습니다.근데 아들들이랑 먹을 거니까 아들들이 잘 먹을 수 있는 걸 골라볼게요남도짜장면떡볶이와오뎅이나물떡주문좀아쉬운메뉴는포장해갈까합니다. 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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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준비세트 완료다.앞접시와 아이의 포크, 나는 젓가락 국물을 떠먹는 숟가락과 집게, 집게가 작아서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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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어요.짜장 떡볶이와 오뎅과 물 떡볶이를 얹은 파 튀김도 처음 봅니다. 저는 물떡도 처음 먹어봐요 떡에 어묵즙이 배어서 맛있었어요.부산 이외에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광주에서도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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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턱에 끼고 맛있게 먹어요.둘 다 약간 매운맛이 있었지만 매우면서도 잘 먹었어요.물이랑 음료수를 마시면서 ㅋ 접시를 싹 비워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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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더 먹고 싶은 음식은 포장 광주 분식 맛집으로 무엇을 포장해 왔습니까? 먹고 싶었던 음식 중에 시래기 떡볶이와 비빔밥, 순대와 호롱막창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맛없는 음식은 또 싸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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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곧장 가기가 아쉬워서 어린이문화원 놀이터로 향했어요.코로나 때문에 이틀 전에는 실내보다 야외에서 많이 노는 것 같아요.그리고 지금은 어린이문화원도 방학입니다.오후 늦게 손님이 오시기로 해서 시간에 맞춰서 좀 놀다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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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놀고 나도 몸을 움직이기 위해서 아이와 함께 극기훈련을.아이를 따라다니는 게 극기훈련이네요.딱히 없죠?어린이문화원에 와본지도 오래전에 놀지 못한게 아쉬웠지만 다음에 약속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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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신 손님들에게 남도분식으로 싸온 음식을 대접했습니다.겸사겸사 포장한 음식을 내놓아서 같이 먹고 얘기를 시작했어요.좀 예쁜 그릇에 담는걸 사진보고 조금 후회했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그릇에 담을 시간은 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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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뭔가 음식이 나와서 신기하고 상추튀김은 아는 음식이니까 말해주지 않아도 당연히 상추쌈후후후후 사진을 보니 오뎅국도 있더군요. 저는 먹어본적도 없고 사진으로 확인했습니다. 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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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도 불고기에 올려 먹었어요.다들 어떻게 먹냐고 ㅋ 저도 처음이지만 가르쳐줬어요. 김밥과 튀김도 싸서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고 말했더니, 뒤집어서 기호에 맞게 먹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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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만두는 같이 들어있는 소와 함께 싸서 먹어봤어요.상추를 싸서 먹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야채와 함께 먹기 때문에 그냥 먹는 것보다는 건강식처럼 보이기도 하고 생소한 음식이기 때문에 음식점을 맛있게 먹는 방법, 이렇게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맛있게 먹고, 손님들과도 맛있게 먹었어.친구와 함께 가보고 싶네요.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1984602210

남도분식으로 식사를 제공받아 작성한 정직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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