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택 여인들의 전쟁 드라마 등 봐봐요

이번 주는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가 많네요. 그리고 시작을 앞둔 드라마들이 모두 기대작들이라서 떨려요. 오늘 소개할 작품은 ▲진세연 ▲김민규 ▲이시언 ▲도상우씨가 캐스팅된 TV조선 주말드라마 ‘간택-여자들의 전쟁’입니다. 순간 예전에 꽃 전쟁이 떠오른 것은 기분 탓일까요? 아무튼 제가 ○○○간척녀들의 전쟁작품을 기대하는 이유는 일단 사극이고, 내용도 꽤 흥미롭기 때문입니다. 사극에서 쌍둥이를 다루는 것은 드문 데다 판타지 요소도 조금 있어 취향을 자극했다고나 할까. #진세영 씨는 기쁘고 김민규 씨도 왕 씨의 연기는 처음 봐 신선했어요. 여러가지 신경이 쓰이는 작품이에요. ★강택 – 여자들의 전쟁티저를 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진세연 씨랑 김민규 씨도 너무 잘 어울려서 + 그냥 초콜릿이랑 시간이 좀 겹쳐져서 고민 + 둘 다 봐주시기를 바라며 + 드라마를 선택한 여성들의 전쟁중 등장인물과 인물관계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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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101명의 소녀들이 pick me를 외쳤을 때 19세기 조선의 여성들에게는 간택이 있었습니다.궁가의 마음을 사로잡아 왕비로 선정되기 위한 경쟁.선택은 그 시대의 서바이벌 오디션입니다.그러나 조선왕조실록, 가례도감의궤 등 대부분의 문헌은 왕실의 입장에서 쓰인 고상한 기록이다.역사가 그리지 않은 생물의 19세기 여성들은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그런 상상에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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