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두부조림 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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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틀 전의 밥도둑 반찬, 굉장히 소개하는 레즐리입니다.제가 키워드 챌린지 중인 거 다 아시죠? 이 이웃분 덕분에 인플루언서도 잘 운영되고 있고 또 그 힘을 받고 계속 열심히 활동 중인데요. 중복되는 메뉴가 자꾸 올라오더라도 이웃을 확인해 보세요.대신 이웃들의 돌밥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레시피나 메뉴 고민은 엄청 많이 해서 만드는 거니까! 어떤걸 참고해서 만들어도 맛보장은 장담합니다.하하하 자신만재하신가요? 그랬다면 죄송합니다.아래는, 앞에 이어지는 두부조림 레시피보다 훨씬 간단 간단 두부조림 한큐에서 깔끔하게 10분 완성 레시피를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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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후시간은 두아이의 문자학습을 보기위해 시간을 다 쓰고..학습이 끝나면 점심을 먹을시간입니다.그러면 또 배고픈 우리 아이들과 함께 점심을 먹어야 하기 때문에 간단한 반찬으로 빨리 준비해야 되거든요.그럴 때 만들면 딱 좋은 메뉴에요.참! 애들이 먹을 반찬인데 고춧가루가 팍팍 들어간 게 매워 보이는데?먹을지도 모르지만, 우리 아이들은 간장 양념도 좋아하지만, 이 정도 고춧가루 양념도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먹습니다.혹시… 진짜 매운 거 아닐까 생각하시는 분들은 제 레시피로 고추 양만 조절해서 만들기 때문에 어려운 것은 없습니다.그럼 레시피 공유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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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밥숟가락,종이컵의기준입니다(숟가락은생략하여표기하고컵의분량은1컵,2컵으로표기하였습니다) 재료두부 1정(300g), 밑간용 소금 약간, 물 또는 다시마 육수 1/2컵, 고춧가루1, 다진 마늘 0.5, 다진 대파 듬뿍, 설탕 0.5, 진한 간장 3, 맛술 1, 참기름, 통깨기름, 통깨기름, 통깨기름, 양파 까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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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재 준비 300g 한 판을 준비했습니다 미리 그릇에 담아두고 물기를 빼주면 훨씬 좋습니다.)쓰는 방법은 취향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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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먼저 반으로 자른 다음, 십자형으로 다시 반으로 잘라 4등분 한 형태에서 3등분으로 일정하게 두꺼운 모양으로 잘랐습니다.”원래…이렇게 세심하다 성격이 아닌데… 핫핫 저번주에 촬영을 해봤더니 신경 많이 쓰면서 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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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간을 제대로 한 것은 키친타월 2장을 깔고 하나씩 올려 물기를 빼준다고 한다.이때 소금을 조금씩 뿌려 밑간을 해주면 됩니다.밑간을 하면, 조림으로 해도 기본적인 밑맛이 되어, 제대로 된 맛이 되어, 깨지지 않게 된다고 한다.저는 국물요리든, 부침개든 조림이든 거의 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잘 부서지지 않고, 더 단단한 것을 발견하면 판두부를 구입하면 딱딱하고, 잘 부서지지 않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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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간단 두부 조림에는 기본 양념 이외에 대파가 전부입니다.재료가 많지 않은 대신 대파를 넉넉하게 썰어 넣어줬다고 합니다.양파, 버섯 등의 재료는 없고 대파만 듬뿍 넣어도 양념에 파의 향기와 맛이 스며들어 충분히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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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의 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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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비율대로 섞어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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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은 미리 만들어 두면 숙성되어 맛이 좋아지기 때문에 조리 전에 만들어 두면 손도 바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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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썰기로 깨지지 않고 푹 삶으려면 먼저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굽는 것이 좋습니다.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앞뒤로 부드럽게 펴 발라주면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이때 식용유 대신 들기름을 넣어 보내도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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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기라서 양념장을 넣어주는데요.프라이팬에 불은 최대한 줄이고 미리 섞어둔 양념장을 윗면에 골고루 올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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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물 또는 멸치 다시마 국물 1/2컵을 양념 그릇에 담고 잘 섞습니다.불의 세기는 너무 센 불로 하면 양념을 골고루 듣지 않고 쉽게 타 버리기 때문에 중불로 해서 숟가락으로 국물을 부으면서 끓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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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잘 들어갔으면 불 꺼주면 된대요.마지막은, 멋지게 동그랗게 참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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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오늘은 국물이 많지 않게 하고, 접시에 하나씩 담았습니다.남은 양념과 건더기는 숟가락으로 떠서 살짝 위에 올려보았어요.​​​

10분만에 완성되는 요리 동영상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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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맛있을 것 같아요?요즘은 매일 밥도둑, 밥도둑이라고 하는데.이것도 역시 밥도둑 짱! 나는 이렇게 사진을 찍고 다른 요리를 하는데 한참을 두었는데 국물이 거의 없이 졸여서 식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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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먹으면 너무 외로워.요즘 아삭아삭 오이무침과 함께! 꿀조합으로 가볍게 한 끼 해결했습니다.대파를 다진 것을 넉넉하게 넣은 것이 맛을 내는 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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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밥 위에 얹어 먹으면 정말 알싸하고 매콤달콤한 두부조림 레시피 항상 냉장고에 넣어두는 식재료라 반찬이 생각나지 않을 때는 한 번에 반찬을 만들어 보세요.저렴하고 부드러운 할인 가격이지만 영양만큼은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저희 아이들 반찬으로도 최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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