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무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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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가지가 요즘 한창이에요.이럴 때 많이 먹어야 되기 때문에 오늘도 여러가지 요리를 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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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달게 만들어 먹는 반찬이 볶음이나 무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아래는 깔끔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가장 기본이 되는 반찬 무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제 카페 포스터를 보면 여러 가지 레시피가 있습니다.평소에는 쪄서 버무리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오븐이나 프라이팬으로 굽거나 에어프라이어로 돌린 후 굽거나 무치는 등 다양하게 조리해서 올린 것이 있기 때문에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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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종류의 반찬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저희집 식탁에는 자주 오르는 요리중 하나라서… 아이들도 별 거부감 없이 잘 먹는 편이래요.오늘은 그 중에서 가장 기본 쪄서 무치는 방법을 골랐어요.따뜻할 때 버무려서 바로 버무려도 맛있습니다만, 최근 너무 따뜻했기 때문에 저는 식사시간보다 빨리 만들어서 차갑게 해서 냉장고에 넣어서 먹었는데, 그것도 맛있었습니다.간단한 무침 만드는 법 레시피 공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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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 밥 스푼 기준입니다.재료는 요가너스 3개, 마늘 0.5, 다진 파, 어장1, 참치액 1(국간장), 참기름, 참기름, 참기름, 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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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하게 생긴 외모에 보라색 짙은 색이 너무 예뻐요.크기가 큰 편이 아니라서 3개분을 준비했어요.만약 통통하고 큰 사이즈라면 두 개라도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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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먼저반으로잘라주시고,길이로다시한번,반으로나누어서준비를합니다.자른 양이 많아 보여도 수분이 대부분이므로 찌면 양이 훨씬 줄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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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는 동안 찜통에 물을 붓고 끓여준대요.김이 오르면 찜통에 넣습니다만, 겉이 바닥에 놓고 찌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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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덮고 찌면 좋겠지만, 가지를 찌는 시간은 4분 정도로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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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동안 얼큰하게 무친 양념장을 만들어요. 그렇대요. 일단 대파를 잘게 썰어서 준비할게요.요즘 대파가 풍작이라 어디든지 듬뿍 넣어서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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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의 비율은 마늘 0.5, 다진 파, 액젓 1, 참치액 1(국간장), 참기름, 참기름, 참깨, 후추류 등을 모두 넣고 섞습니다.저는 무침에는 참치 액이나 액젓 등을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만, 그게 싫은 분은 간장과 소금으로 곁들여도 상관 없습니다.비율대로 넣은 양념장은 숟가락으로 잘 저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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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4분 동안 찌고 찜통에서 나온 재료들이다.그냥 공에 넣고 한숨 식혀준 거예요.식히는 동안 기다리지 말고 또 따님 소환!선풍기를 돌려달라고 부탁받았어요. 요즘 아이들이 집에 있어서 이런 심부름은 자주 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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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가 남아있을 때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 줬어요.이미 손으로 찢었는데… 젓가락이나 집게 등을 활용해서 자르셔도 상관 없고, 칼로 자르셔도 좋습니다. 그건 취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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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두면 수분감이 많고 걸쭉한 식감이 느껴지거든요.그래서 손으로 가볍게 짜서 물기를 제거합니다.너무 세게 짜면 망할 수 있으니 적당한 힘으로 몰래 짜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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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섞은 양념에 물기를 뺀 재료를 모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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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물어물 버무려 주시면 완성입니다.조금 따뜻할 때 먹어도 정말 맛있네.차게 해서 먹어도 맛있는 가지 만드는 방법.​​​

영상으로도 촬영해 보았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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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참깨는 고소한 맛을 더 살리기 위해 그냥 넣기보다는 손으로 비벼서 가루로 뿌렸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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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신푹신 맛있습니까. 지. 음. 침전전에 수분을 짜서 버무렸더니 간이 잘 배인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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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이걸 무슨 맛으로 먹나? 그래서 젓가락은 하나도 사용하지 않았는데 하루 이틀 전에는 만들자마자 젓가락으로 성대하게 먹는 반찬 중 하나죠.따뜻한 밥 위에 얹어 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그냥 비벼서 보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이것도 나름대로 비빔밥 재료로 사용해도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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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기게 수분감이 있어 싫어하는 분은 프라이팬이나 오븐, 에어프라이어로 구워 수분을 날리고 버무린 후 먹어보세요.그것은 쫄깃한 맛이 살아있고 또 매력있는 거 같아요조만간 에어 플라이어를 활용한 가지 요리도 얹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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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지 않게 만들어서 밥에 잔뜩 올려서 먹으면 각별히 최고야! 밥 한 그릇은 순식간에 순결해져요.제철이 한창인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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